[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3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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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SNS에 "박유천의 32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축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한결 중후한 매력이 돋보인다. 굳게 다문 입술과 빛나는 눈빛에선 강인함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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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아이돌 JYJ의 일원이자 배우로서 빛나는 커리어를 쌓아왔다. 지난해 악몽 같은 한 해를 보냈지만, 무죄 입증으로 구설을 극복하고 이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공익요원으로 복무중인 박유천은 8월말 소집해제 후 9월 남양유업 가문의 황하나 씨와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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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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