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이라이트의 윤두준-손동운은 20대가 지나기 전 진정한 배낭여행지로 라오스를 선택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마음을 비우는 시간을 가졌다. 단 5개의 짐만을 챙겨간 이들은 시작부터 극과 극 성격을 드러냈지만, 찰떡 궁합으로 완벽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편하게 쉬는 여행을 선호하는 윤두준은 카메라렌즈, 보조배터리, 충전기세트 등 미니멀한 짐을 자랑했지만, 액티비티를 즐기는 손동운은 잠옷, 세면도구, 메이크업 도구 등 다섯 가지 짐도 화려했다.
Advertisement
대조적인 것처럼 보이는 두 사람의 여행 스타일이 라오스의 힐링 타임에는 하나로 화합했다. '아시아의 개선문'이라 불리는 빠뚜싸이에 오르고, 루앙프라방에서 탁발 체험을 하며 경건한 시간을 가졌다. 또 500년 전통의 사원인 왓씨엥통에서 차분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채워넣기 위한 비움의 시간이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이 나선 '이야~신(新)라오투어'는 84표를 얻어 72표를 받은 김수용 박휘순의 '노익장청춘'의 미얀마 투어를 이겼다. 손동운은 "청춘여행의 끝판왕"이라고 자부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