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한국야구위원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진행중인 '나라사랑큰나무 달기운동'에 참여한다. 10개 구단 선수단 전원이 현충일인 6일부터 8일까지 잠실, 문학, 수원, 광주,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3연전에 '나라사랑큰나무' 패치를 모자와 헬멧에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다. KBO와 10개 구단, 국가보훈처는 6월 중 보훈가족 초청 및 단체 관람, 국가유공자 시구 및 애국가 행사,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배부, 나라사랑큰나무 현수막 게시 퍼포먼스, 홍보 영상물 전광판 표출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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