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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씨스타는 신곡 'lonely'와 더불어 'I Swear', 'Shake it', 'touch ma body' 등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부르며 마지막 무대에 열정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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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의 굿바이 신곡 '론리'는 발매 직후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효린, 보라, 소유, 다솜 네 명이 함께 부르는 마지막 노래다.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1위에 오르며 음원강자로 불렸기에, 해체 소식은 더욱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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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같은 이미지를 바탕으로 매년 여름을 장악한 '써머퀸' 그룹이었다 . 2010년 6월3일 데뷔곡 'Push Push'를 시작으로 '가식걸' '니까짓게' 'So Cool' '나혼자' 'Loving You' 'Give it to me' 'Touch ma body' 'I Swear' 'Shake it' 'I like that' 까지 발표하는 모든 곡을 정상에 올리며 여름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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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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