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상혁은 이날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바 높이 2m10에서 시작 2m16, 2m25를 차례로 넘은 후 2m30에 도전, 3차 시기에서 가볍게 바를 넘으며 런던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했다. 우상혁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지어 매우 기쁘며, 차기 대회인 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개인최고기록 경신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2014년 이후 높이뛰기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 육상연맹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한국 남자 높이뛰기 에이스 우상혁은 2013년 세계청소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2m20), 2014년 세계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동메달(2m24), 2016년 6월 2m25, 2016년 7월 2m29, 올해는 2m30을 기록하는 등 개인 최고기록을 꾸준히 경신중이다. 세계적인 해외 육상 지도자들부터 2m35 이상의 기록이 가능한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