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서핑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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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성가왕 최고기록인 차지연의 5연승에 도전하는 '흥부자댁'과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서핑걸'과 '너구리'가 가왕을 대적하기 위한 마지막 대결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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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핑걸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을 불렀다. 그는 풍부한 성량과 폭풍같은 바이브레이션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이어 너구리는 화요비의 '그런일은'을 열창했다. 너구리는 마음을 뒤흔드는 애절함이 느껴지는 감성으로 열창,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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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판정단은 너구리를 선택했고, 가면을 벗은 서핑걸의 정체는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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