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우새' 김건모가 북한에 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4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북한이 고향인 어머니에게 음식을 선물하기 위해 이북 음식 만들기에 나선 김건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건모는 이날 김종민과 친분이 있는 탈북녀 이소율을 집으로 초대해 이북 요리를 전수 받았다. 요리를 만들기 전 김건모는 "북한 가려면 어떻게 가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소율은 "탈남하시려고 그러냐"며 당황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김건모는 "북한 소주 한 번 먹어봤으면 해서 그렇다. 북한에 마늘 소주가 있다더라"고 말해 어머니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