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프랙티컬 프로패셔널(Practical Professional)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가 단 한번의 터치로 최고의 발색을 구현하는 '프리즘 에어 섀도우' 12종을 출시했다.
클리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즘 에어 섀도우는 기존 펄 섀도우의 단점을 개선한 프리즘 에어 섀도우 공법으로 기존 펄 섀도우와 급이 다른 터치감과 얇은 밀착력을 선사한다.
특히 일반 프레스드 타입에 비해 가루 날림이 없는 에어 밀착과 어느 강도에서나 고른 펄감을 유지시켜 주는 에어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얇게 발리는 것이 특징으로, 눈에 스며들 듯 발색되어 투명함과 맑은 느낌의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펄 섀도우와는 달리 눈가에 밀착된 그대로 하루 종이 유지되는 데이래스팅 아이템이다. 또한 뭉침 없이 깨끗하고 선명한 컬러로 한 번의 터치로도 최고의 발색을 경험할 수 있다.
아티스트들이 늘 사용하는 베이직 컬러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최적의 컬러로 구성되어 트렌디 하면서도 실용성을 갖췄다. 메이크업 초보도 프로처럼 한번의 터치로 공들인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한번의 터치로 최고의 발색을 선사하는 '프리즘 에어 섀도우'는 전국의 클럽클리오 매장 드럭스토어, 주요 면세점, 온라인 직영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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