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Fx) 출신 설리의 영화 '리얼' 노출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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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원탁의 기자들'코너에서는 '리얼'에 출연한 설리에 대해 집중 재조명했다.
이날 한 기자는 "영화 '리얼'은 19금 영화다. 설리의 수위 높은 노출 장면이 포함돼있다"면서 상상이상의 파격 노출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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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본을 보고 '이 캐릭터를 설리가 한다고?'라고 생각을 했을 정도다. 설리 입장에서는 배우로 변신하기 위한 파격적인 도전이다. 노출 수위가 높아서 여배우들이 쉽게 접근을 못 했었는데 설리가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또 설리는 대역 없이 김수현과의 베드신을 소화해 냈다는 후문이다.
6월 말 개봉 예정인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설리는 주인공 장태영(김수현)의 치료를 전담하는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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