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거미가 신곡 녹음 중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거미의 '거미 'STROKE' 귀호강 SPECIAL LIVE'가 진행됐다.
이날 거미는 신곡 '키스 이건 팁'의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신곡에 대해 "길이 참여했고, 수란이 멜로디를 만들어줬다"며 "처음 가사를 받고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거미는 "어떻게 키스가 팁일 수가 있나 고민이 컸다. 녹음도 힘들었다. 생각처럼 잘 안 돼서 울기도 했다. 힘들게 녹음했던 곡이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정석과 공개 열애 중인 거미의 손에는 반지가 끼워져 있있었다. 이에 김신영은 "커플링이 입니까?"라고 물었고, 거미는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신다. 커플링 아니다"라고 말했다.
거미는 "주로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다. 여기 있는 여러 개의 반지를 옮겨 낀 것이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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