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스톰 for Kakao'가 5월 가장 인기 있는 게임임을 입증했다.
지난 1일 서울 상암동 서울 OGN 스타디움서 열린 5월 '이달의 지랭크(G-Rank)' 시상식에서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펜타스톰'이 이달의 지랭크에 선정됐다. '펜타스톰'은 모바일 AOS장르의 게임으로, 모바일 특성에 맞게 간단한 조작법과 빠른 전투 전개가 특징이다. 지난달 말에는 해외 선수 초청전을 실시하며 모바일 e스포츠를 시작했고, 다음달부터는 본격적으로 정규리그를 시작할 예정이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모바일 e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펜타스톰'을 서비스하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트업 개발사를 지원하기 위한 '챌린지 서울상' 5월의 수상작은 플레이하드의 '레드브로즈: 붉은 두건 용병단'이 선정됐다. '레드브로즈'는 전략과 액션, 성장, 퍼즐이 함께 있는 독특한 형식의 모바일게임으로, 자동 전투를 배제하고 콘트롤의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5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 어드벤처 장르에서 '포켓몬 고'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인디 게임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