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포수 오스틴 반스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다저스는 이날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워싱턴의 선발 투수는 좌완 지오 곤살레스. 이에 맞서 다저스는 로건 포사이드(3루수) 코리 시거(유격수) 크리스 테일러(2루수) 프랭클린 구티에레스(좌익수) 키케 에르난데스(1루수) 반스(포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브렛 아이브너(중견수) 류현진(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류현진은 올 시즌 반스와 2경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반스가 포수 마스크를 썼을 때의 평균자책점은 8.10(10이닝 9자책점)으로 좋지 않았다.
워싱턴은 트레아 터너(유격수) 라이언 레이번(좌익수) 브라이스 하퍼(우익수) 라이언 짐머맨(1루수) 다니엘 머피(2루수) 앤서니 렌던(3루수) 맷 위터스(포수) 마이클 테일러(중견수) 곤살레스(투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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