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로 나섰을 때는 퀄리티스타트가 한 번도 없었고 지난 달 3일 두산 베어스 전에서는 2이닝 6실점하는 최악의 피칭을 선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전환점은 지난 달 27일 넥센 히어로즈 전이었다. 당시 최충연은 퓨처스리그행의 기로에 놓인 상태였다. 김한수 감독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전에 앞서 "당시 1군 엔트리에서 빼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2군에 내려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성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최충연은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김 감독의 생각을 바뀌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덕분에 최충연은 지난 1일 롯데 자이언츠 전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2일 KIA전에서도 승리를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