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막내 손동운의 생일을 축하했다.
윤두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동운이 생일축하해"라며 이날 생일을 맞은 손동운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라오스의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중인 윤두준과 손동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윤두준과 손동운은 KBS2 '배틀트립'에서 라오스를 다녀왔다.
라오스 전통 상의와 화려한 패턴의 냉장고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우월한 비주얼과 함께 브이 포즈와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두준과 손동운의 케미에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윤두준은 "언제나 지금처럼 든든하고 멋지고 착한 최고의 막내가되길"이라며 손동운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하이라이트 단독콘서트 'CAN YOU FEEL IT?'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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