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카이와 정선아가 '현충일 추념식'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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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뜻깊은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목숨바쳐 지켜주신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온 마음다해 부른 정선아, 카이의 현충일 추모곡 '조국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카이와 정선아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 수트를 입은 카이와 정선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날 카이와 정선아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2009년 유해가 발굴된 6·25 전사자 강태조 일병이 남긴 이별가로 만든 '조국을 위하여'를 불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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