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밴헤켄은 선발로 등판해 3이닝 동안 무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고, 33개의 공을 던졌다. 김세현은 두 번째 투수로 나가 1이닝 동안 14개의 공을 던져 1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Advertisement
넥센 마운드의 핵심인 밴헤켄과 김세현의 복귀가 임박함에 따라 장 감독은 비상 체제로 운영했던 마운드를 정상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밴헤켄이 빠진 이후 넥센은 한현희, 최원태, 신재영, 브리검, 조상우로 로테이션을 운영했다. 그러다 신재영이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자 그를 1군서 제외하고 김성민을 로테이션에 합류시켰다. 이어 조상우도 휴식 차원으로 엔트리에서 제외한 상황. 장 감독은 열흘 뒤 복귀할 조상우에 대해서는 불펜 보직을 고려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