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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넬슨베이에서 돌핀 크루즈와 바다 수영을 즐겼다. 크루즈에 올라탄 멤버들은 점심 뷔페를 즐겼다. 돌고래들과 마주한 멤버들은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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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하나, 하나가 소중해진 이경규는 급하게 동생들에게 숫자를 구걸했다. 하지만 이경규는 안정환 말 한마디에 바다 속으로 뛰어들어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이경규는 안정환에게 살려달라는 듯 손바닥까지 싹싹 빌었지만, 안정환은 단호했다. 결국 이경규는 바다수영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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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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