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뮤지션 야엘 메이어(Yael Meyer)가 '7일의 왕비' OST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KBS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의 두 번째 OST 'No matter how hard I try'가 오늘 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7일의 왕비'의 두 번째 OST로 알려진 'No matter how hard I try'는 사극 드라마에 팝송이라는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그간 사극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팝송이 삽입되면서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면서도, 극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야엘 메이어는 '여자 제이슨 므라즈' 라는 별명답게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로 두 주인공의 모습을 더욱 로맨틱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7일의 왕비 OST'제작사 헬로우이엠씨측은 방송이후 야엘 메이어의 'No matter how hard I try'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여 발매일정을 예정보다 앞당겨 발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엘 메이어는 칠레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04년 1월 한국에서의 첫 정규앨범 'Common Ground'를 발매하며 한국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2014년 6월에는 두 번째 정규앨범 'All Around Me', 9월에는 세 번째 정규앨범 'Warrior Heart'를 발매하며 꾸준한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KBS 2TV의 새로운 수,목 드라마 '7일의 왕비'는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가 7일 만에 폐비가 된 비운의 여인 단경 왕후 신 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야엘 메이어가 참여하는 '7일의 왕비' 두 번째 OST 'No matter how hard I try'는 오늘 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