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전술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바히드 할릴호지치 일본 A대표팀 감독의 말이다.
일본은 7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13일 이라크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8차전을 대비한 최종 모의고사 격이다.
Advertisement
할릴호지치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연습 상대인 시리아는 이라크와 비슷하다. 적극적이고 힘이 있는 팀"이라며 "선제실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라크전을 앞둔 만큼 다양한 전술을 점검할 예정이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두 가지 전술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일본 언론은 부상에서 돌아온 콘노의 컨디션에 따라 포메이션이 달라질 수 있다고 풀이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