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맨투맨' 박성웅과 김민정이 친오누이 못지 않은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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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에 "찰떡 케미의 비결, 카메라 밖 훈훈한 우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성웅과 김민정은 극중 모습처럼 찰싹 달라붙어 리허설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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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맨투맨'은 마지막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9일 15회가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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