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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남해 총지배인 장 세바스티앙 클링은 "힐튼 남해가 월드 트래블 어워드 11년 연속 수상을 해 매우 기쁘다. 힐튼 남해는 오픈 이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높은 수준의 진심 어린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앞으로도 한국 최고의 리조트라는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 감사하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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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엄 쿡 (Graham Cooke, 월드 트래블 어워드 창립자 및 회장)은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가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11번째 수상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 모든 직원들의 헌신과 진취성이 오늘 힐튼 남해의 성공을 이뤄 냈다. 힐튼 남해의 모든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 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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