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군주' 윤소희가 편수회의 대편수가 됐다.
7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는 세자(유승호)를 지키려는 화군(윤소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군은 세자를 죽이려던 대목(허준호)을 찾아갔다. 화군은 "내가 연모하는 분이다. 만에 하나 두령님을 해하시면 저도 다칠 거고, 두령님을 죽이시면 그땐 저도 자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목은 "날 겁박하는 거냐"고 물었고, 화군은 "겁박이 아니라 거래를 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할아버지를 뛰어넘는 대목의 후계자 대편수 정도면 되겠냐. 대편수가 되겠다"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대목은 화군은 대편수로 인정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