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손여은은 오연아가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자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MC 오만석은 "손여은의 아버지가 치과 의사셨다더라. 연기 반대를 하지 않으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손여은은 "아버지께서 재작년에 돌아가셨다.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편찮으셨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드라마 종영 후 아버지 간병에 집중하느라 방송 활동을 잠시 접었던 손여은은 "당연히 아버지 곁에 있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근데 아버지와 시간을 보내면서 드라마를 찍을 때 그렇게 관심을 받았는데 날 찾는 사람이 없다는 게 느껴졌다. 일이 어느 순간부터 아예 안 들어왔고, 아빠가 아프신데도 아빠 탓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죄송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