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오는 22일 컴백을 예고한 걸그룹 마마무가 새 미니앨범 '퍼플(Purple)'의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오늘(8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언니라인 솔라와 문별의 컴백 포토를 각각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와 문별은 파스텔톤의 배경에서 화려한 퍼 코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솔라는 핑크색 컬러의 헤어스타일과 노란색의 퍼 코트를 걸치고 기분 좋아지는 미소와 깜찍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한다. 문별은 푸른빛이 도는 블루블랙 헤어스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민트색 퍼 의상을 두르고 절제된 표정의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걸크러쉬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솔라와 문별은 헤어 컬러에 변화를 주며 한층 어려지고 가벼워진 느낌으로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더욱이 더운 날씨에도 화려한 퍼 코트를 입고 허세 섞인 귀여운 모습으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앞서 마마무는 22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Purple(퍼플)'로 컴백을 알렸다. 마마무의 새 미니앨범 'Purple(퍼플)'은 붉은 색의 에너지와 정열, 파란색의 무한하고 다양함을 섞은 보랏빛처럼 마마무만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녹여낸 앨범이라 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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