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일(수) 방송된 드라마 '군주' 17~18회에서는 세자(유승호 분)가 가은(김소현 분)에게 자신이 천수라는 사실을 알리며 두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확인한 후, 세자를 찾아온 화군(윤소희 분)의 앞에서 가은이 질투심을 내비치며 알콩달콩한 모습까지 선보여 그 동안 선-가은 커플에 대한 갈증을 한번에 해소할 수 있는 달달함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때 김소현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세자와의 달달한 로맨스 연기를 펼칠 때에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시선을 끄는가 하면, 어린아이에게는 애틋한 눈물로 안타까움을 더하고 위기를 헤쳐나갈 땐 강단 있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상황에 따른 팔색조 연기를 완벽하게 펼치며 극에 완벽히 녹아 드는 연기로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