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CHERRY BOMB'(엔시티 #127 체리 밤)으로 컴백하는 NCT 127이 세계적인 안무가 토니 테스타와 손 잡고 극강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NCT 127은 오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타이틀 곡 'Cherry Bomb'(체리 밤)의 무대를 방송에서 첫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안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넷 잭슨 등 미국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함은 물론, 동방신기 'Catch Me', 샤이니 'Everybody', 엑소 '중독', NCT 127 '소방차' 등의 안무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세계 최정상급 안무가 토니 테스타(Tony Testa)가 맡았으며, NCT 127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최강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또한 이번 퍼포먼스는 타이틀 곡 'Cherry Bomb'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강렬하고 거친 느낌까지 동시에 표현한 만큼, NCT 127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극대화,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로 보는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킬 전망이다.
한편, NCT 127의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CHERRY BOMB'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음반도 같은 날 발매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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