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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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최근 하니는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를 찾았다. 해당 사진은 화보 촬영 당시 찍은 비하인드 컷으로 촬영 당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사진 속 하니는 푸른색 바다를 배경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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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서핑 보드 위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하니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동시에 건강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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