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유역비 신작 스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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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이하 '삼생삼세') 측은 유역비 주연의 캐릭터컷과 스틸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인터넷 장편소설 '삼생삼세 십리도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 '삼생삼세'는 이미 중국 저장위성TV에서 58부작으로 인기리에 종영한 인기 컨텐츠. 유역비는 영화판 '삼생삼세'의 여주인공 백천 역할을 맡아 신비로운 구미호족의 여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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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삼세'는 천족과 신선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린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백천과 야화의 삼생 동안의 신과 인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줄거리로 화려한 액션과 CG가 볼거리다. 극중 백천은 봉인에서 풀린 경창을 막으려다 기억과 법력을 잃고 인간계로 떨어져 '소소'라는 이름으로 인간 야화를 만나 사랑을 키운다.
공개된 스틸컷 속 유역비는 '대륙의 청순 여신'이라는 애칭에 맞아 떨어지는 선녀같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에 눈썹을 한껏 올려 그린 날카로운 모습으로 구미호 여신으로의 걸크러쉬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 극중 백천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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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역비 신작 '삼생삼세'는 7월21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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