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도상우(30)와 김윤서(31)가 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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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김윤서의 소속사 팬 스타즈 컴퍼니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김윤서가 도상우와 열애 중이다. 2년 째 사랑을 키워오는 중이다"며 "따뜻한 시선 부탁한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도상우와 김윤서가 지난 2015년 부터 2년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에 이복 남매로 출연하며 인연을 쌓고 연인으로 발전했고 도상우가 2016년 4월 5일 입대해 군 복무 중임에도 변함없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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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델 출신 도상우는 지난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SBS '괜찮아, 사랑이야', MBC '전설의 마녀', tvN '구여친클럽', MBC '내 딸 금사월' 등에 출연했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눈도장을 찍은 후 MBC '짝패', SBS '폼나게 살거야', SBS '신사의 품격', MBC '개과천선', MBC '전설의 마녀' KBS2 '여자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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