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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유건은 "이번에 '달콤한 원수'라는 드라마를 찍게 되었는데요, 저는 '최선호'라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달콤 살벌한 로맨스도 있고, 그 안에 반전도 있고, 또 여러분들이 생각 하시는 조금은 살벌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스릴 있고 재미있는, 때로는 웃음을 지으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라며 "굉장히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비치는 거라 설레고 또 긴장되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하고 있습니다. 많이 시청해주시고요. 보시면서 웃으시고, 화도 내시고, 같이 아파하며 공감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끝나는 날까지 몸 건강히 여러분께 좋은 작품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 하겠습니다"라고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함께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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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임쏘리 강남구' 후속으로 방송되는 '달콤한 원수'는 오는 12일 오전 8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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