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그룹 샤이니 종현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태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번 공연할 때 마다 레전드를 쓰신다는 종현댁. 덕분에 오빠랑 좋은 시간 보냈다. 멋진 공연 보여줘서 고마워 종현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종현의 솔로 콘서트에 참석한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같은 소속사 가수이자, 함께 듀엣곡을 부르기도 하는 절친한 사이인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우정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종현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는 솔로 콘서트 '유리병편지(The Letter) - JONGHYUN'를 진행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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