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해 종영한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서지건(이상우) 역과 봉해령(김소연) 역을 맡은 이들은 극중 이뤄질 듯 이어지지 않는 로맨스로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어렵게 드라마 속 해피엔딩을 맞은 이들은 드라마가 끝난 뒤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좋은 감정이 싹 터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 모두 착한 심성에 4차원 성격의 소유자라 잘 어울린다는 응원 속에 소소한 연애를 이어갔다. 이상우와 김소연 모두 소탈한 성격인 탓에 큰 이벤트 없이도 여느 커플처럼 아기자기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1980년 생인 이상우는 2005년 KBS2 드라마 '열 여덟 스물 아홉'으로 데뷔, '조강지처 클럽' '인생은 아름다워' '사랑을 믿어요' '무자식 상팔자' 등에 출연하며 '주말극의 왕자'로 군림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