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이 핑거푸드 디저트' 미니찰볼 밀크맛'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이 새롭게 출시한 '미니찰볼 밀크맛'은 타피오카를 사용한 볼모양의 도넛에 부드러운 밀크크림을 넣고 가볍게 튀겨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니스톱은 간편 디저트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주요 소비층인 여성들의 선호를 반영해 한입에 먹을 수 있게 만든 핑거푸드 디저트'미니찰볼 밀크맛'을 기획했다.
'미니찰볼 밀크맛'은 1회 제공 시 4개씩 용기에 담아 제공되며 중량은 80g이다.
미니스톱 주식·핫디저트팀 박소진 MD는 "편의점 디저트 상품 매출이 급격히 성장하는 추세"라며 "이러한 시장상황에 대응해 신규 디저트 개발 및 프리미엄화 등으로 미니스톱 디저트상품군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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