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성남에는 황의조 김동준 김태윤 연제운 이성재 김민규 이시환 등 풍생고 출신 7명이 맹활약 중이다. 이번 홈경기에는 재학생, 학부모 및 동문들이 함께 성남을 응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풍생고 응원단 위너스도 참여해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성남은 '먼데이 나이트 풋볼'로 치러지는 아산과의 이번 홈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상위권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각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