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심지어 타율이 점점 오르고 있다. 4월까지만해도 전체 타율이 2할7푼이었으나 5월엔 2할8푼3리로 올랐고, 6월은 아직 진행중이지만 2할9푼2리로 굉장히 높은 타율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9일 경기서는 NC 임창민이나 KIA 임창용, 한화 정우람 등 철벽을 자랑해야할 마무리들이 단체로 얻어맞으며 경기 막판을 달아오르게 하는 모습도 보였다.
Advertisement
시즌 초반의 넓은 스트라이크존이 다시 좁아지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예전처럼 좁아졌다는 평가가 현장에서 나오지는 않고 있다. 가끔씩 "칠 수 없는 몸쪽공이 스트라이크가 된다"고 볼멘소리를 하는 타자들이 있다.
Advertisement
극심한 가뭄이 타고투저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얘기도 있다.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면서 투수들이 휴식을 취하기도 해야하는데 취소가 거의 되지 않고 일주일에 6일씩 계속 소화하다보니 투수들의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최근 5년간 월별 타율 비교(9일 현재)
연도=4월까지=5월=6월=시즌전체
2013=0.263=0.273=0.272=0.268
2014=0.277=0.296=0.301=0.289
2015=0.266=0.276=0.278=0.280
2016=0.287=0.297=0.288=0.290
2017=0.270=0.283=0.292=0.278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