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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선발 브리검은 7이닝 9안타(1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2승(1패)을 거뒀다. KIA 선발 팻 딘은 3⅔이닝 9안타(1홈런) 4볼넷 2탈삼진 6실점으로 시즌 3패(4승)를 안았다. 팻 딘은 올 시즌 처음으로 5회 이전에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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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가 된 9회 넥센 투수 오윤성은 이명기의 유격수 땅볼 때 1점, 나지완에게 폭투로 1점을 내줘 경기를 8대4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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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는 7이닝동안 117개의 공을 던져 9안타 3실점으로 7승(3패)째를 기록했고 로맥은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시즌 12번째 중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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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구장에서는 NC 다이노스가 kt 위즈에 4대1로 승리하며 4연승을 거뒀다. kt는 5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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