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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미국 빌보드에서는 이번 앨범 '권지용'에 대해서도 집중 분석한 리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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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제'에 대해 "무대 위의 페르소나인 지드래곤이 아닌 권지용으로 지난 사랑에 대한 회상을 노래한다. 어린시절부터 각광을 받아왔던 28살의 한국인 슈퍼스타의 보다 사적인면을 느낄 수 있다"고 리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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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앨범 리뷰와 함께 "지드래곤의 앨범이 릴리스되자마자 에드 쉬런을 밀어내고 미국 아이튠즈 1위에 올라섯다"며 한국 미디어들이 지드래곤의 앨범이 아이튠즈 앨범차트 39개국 1위를 보도한 것을 소개했다. 이와함께 지드래곤이 빌보드 200위 안에 들 것을 예측했다. 지드래곤의 2013년 앨범 'Coup d'Etat'는 빌보드 200 182위에 랭크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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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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