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의미가 있는 홈런이었다. 패색이 짙던 9회초. 추신수는 선두타자로 나서 동료들에게 경기가 끝나지 않았음을 알렸다. 선두 추신수가 추격의 솔로포를 때려내자, 동료들이 화답했다.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노마 마자라가 1타점2루타를 때려내 동점을 만든 것. 이 득점으로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간 텍사스는 11회초 2사 2, 3루 상황서 로빈슨 치리노스가 결승 좌중월 3점포를 때려내 6대3 역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한편, 추신수는 이날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통산 안타수를 1253개로 늘렸다. 이는 은퇴한 일본인 타자 마쓰이 히데키의 개인통산 안타 기록과 같다. 추신수가 아시아 메이저리거 개인통산 안타 공동 2위가 되는 순간이었다. 이 부문 1위는 아직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말린스)가 보유하고 있는 3044안타 기록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