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와 레즈(일본)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부과한 벌금 처분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는 11일 'AFC가 우라와에 2만달러(약 22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1일 사이타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의 충돌을 두고 AFC가 제주에 중징계를 내렸지만 우라와 측에 대한 징계는 나오지 않았다. 당초 충돌이 우라와 선수들의 도발행위에서 비롯됐음에도 아무런 처분이 부과되지 않은 데 대한 비난여론이 나오자 AFC가 뒤늦게 후속조치를 들고 나온 셈이다.
하지만 우라와 측의 태도는 심드렁 하다. 하시모토 미쓰오 우라와 강화본부장은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가 (벌금) 처분에 해당하는 지 (AFC에)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