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장문복이 '프듀2' 탈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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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은 1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장문복 Check Check Live Show_Vol.3'가 진행,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장문복은 "잘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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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프로듀스101' 시즌2 할때는 힘들었는데 끝나니 아쉽더라. 3차 순위 발표식 녹화 끝나고 돌아와서 바로 잠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 이제 뭐하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 때문에 멍하니 있었다"며 "허탈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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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은 "방송 하면서 더 재미있게 하고 싶었는데 좀 아쉬웠다. 원래 갖고 있던 것에 비해 많이 못 보여준 것 같아서 아쉽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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