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겸 가수 신성우가 전성기 시절 스케줄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신성우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신성우는 "최근에는 저를 연기자, 뮤지컬 배우로 많이 인식하고 계시더라"며 인사했다.
신성우는 "방송 데뷔는 92년 6월에 했다. 서태지와 아이들, 김원준 씨도 데뷔했다"며 "당시 문화 중흥기였다. 전성기 시절 하루 스케줄이 40개 정도였다.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록 음악에 빠진 계기로 신성우는 "제 어머니가 군인 출신이시다. 어머니가 '넓은 세계로 가서 경험하라'고 하셨다. 서울로 초등학교 6학년 때 올라왔다"고 말했다. 이어 "?K퍼플의 '하이웨이 스타'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중학교 때 친구들과 밴드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신성우는 '저작권 등록된 곡이 120여 곡 정도 된다'는 질문에 "저작권 수입은 공동 작업자들과 균등하게 분배한다. 삼시 세끼는 해결할 정도다"고 답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