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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문복은 "잘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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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은 "'프로듀스101' 할때는 힘들었는데 끝나니 아쉽더라. 3차 순위 발표식 녹화 끝나고 돌아와서 바로 잠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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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은 "방송 하면서 더 재미있게 하고 싶었는데 좀 아쉬웠다. 원래 갖고 있던 것에 비해 많이 못 보여준 것 같아서 아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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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은 "특별히 관리는 하지 않는다. 타고난 머릿결이 좋다"면서 "머리 언제 자르냐고 하시는데, 사실 20인 안에 들면 바로 자르려고 했다. 결승전에서 자르고 등장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아쉬움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장문복은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께 찾아뵐 예정이다. 빠른 시일내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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