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대표는 건축자재 전문기업 벽산과 오븐, 식기세척기 등 주방가전 전문기업 하츠를 운영하는 기업인이다. 경영자로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데도 야구가 좋아 주말이면 두 개의 사내 야구팀 선수로 뛰고 있다. 벽산 파이어스톰은 서울 영등포리그, 하츠 허리케인은 평택리그에 참가하고 있는데, 두 리그를 오가며 뛰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상식에는 양해영 KBO(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 겸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실무 부회장도 함께 했다. 양 총장은 "야구를 좋아하고 즐기는 동호인들이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니 반갑네요. 이번 대회가 야구 저변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