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가 2경기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로체스터 레드윙스(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박병호는 1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프론티어필드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시라큐스 치프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올시즌 124타수 25안타로 2할타율(0.202)에 복귀했다.
첫타석은 0-0이던 2회말 무사 1루서 시라큐스 우완 선발투수 더스틴 안토린를 상대로 좌월 2루타를 뿜어냈다. 시즌 9번째 2루타. 2-0으로 앞선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서는 1타점 좌전적시타를 터뜨렸다. 시즌 11타점째다. 박병호는 6-3으로 앞선 4회말 2사 1,2루 찬스서 세 번째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 6-5로 앞선 7회말에는 중견수플라이로 물러났다. 로체스터는 6대5로 승리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