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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정규 1집을 발표한 공일오비는 장호일(본명 정기원) 정석원 친형제로 구성된 밴드로, '아주 오래된 연인들' '신인류의 사랑' '슬픈 인연' 등의 곡을 히트시킨 팀이다. 그중 '아주 오래된 연인들'은 당시 남녀 연애방식을 꼬집은 노랫말과 신선한 편곡으로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노래다. 당시 젊은이들의 사랑 방식을 독특하게 표현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이 곡은 지소울이 가창을 맡아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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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고 김성재의 히트곡 '말하자면'을 새롭게 재해석해 부른다. '말하자면'은 1995년 11월 발매된 김성재의 유작으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듀스의 이현도는 리메이크의 허락은 물론 아이디어도 제공하는 등 진보의 협업에 큰 힘을 실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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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Call My Name Ep'로 이름을 알린 진보는 2010년 첫 정규앨범 'Afterwork'를 정식 데뷔하며 가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힙합·소울·알앤비 등 흑인음악을 기반으로 본인의 오리지널 앨범과 싱글을 발표하며 이후 빈지노, 이엔스, 자이언티, 크러쉬, 피제이, 후디, 도끼 등과 작업했다. 진보는 힙합계 뿐 아니라 언더그라운드, 가요계에서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뮤지션. f(x), 샤이니,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의 프로듀서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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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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