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섬총사' 김희선이 욱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 '섬총사' 4화에서는 우이도 생활 3일 차에 접어든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님은 멤버들에게 노랑가오리를 선물했다. 이를 받아든 강호동은 김희선에 가오리를 넘겨 주려 했다. 해산물 종류를 무서워하는 김희선은 몸을 떨며 무서움을 표현했다.
하지만 계속된 권유에 노랑가오리를 넘겨 받았고 빨랫줄로 향했다. 정용화 장난기가 발동했다. 김희선 등 뒤에서 놀라게 했다. 김희선은 소리를 지르더니 "진짜 욕 나올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분담해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