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종료 후 피지에프는 응급처치를 받고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으로 호송돼 정밀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며 재활까지 최소 6개월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ROAD FC측은 피지에프에게 한국에서의 의료 지원을 권유했으나 아내와 갓 태어난 아들 곁에서 치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100만불 토너먼트 16강 사사키 신지 VS 구켄쿠 아마르투부신]
Advertisement
[미들급 후쿠다 리키 VS 김훈]
[100만불 토너먼트 16강 시모이시 코타 VS 박대성]
[100만불 토너먼트 16강 김창현 VS 만수르 바르나위]
[100만불 토너먼트 16강 난딘에르덴 VS 토니뉴 퓨리아]
[플라이급 라이카 에미코 VS 김해인]
[100만불 토너먼트 16강 호니스 토레스 VS 엘누르 아가에프]
[100만불 토너먼트 16강 레드 로메로 VS TBA]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