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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나는 매번 아쉽다. 아직 정말 잘 모르겠다. 두세번씩 계속 촬영하고 싶을 정도로 아쉽다. 그래도 좋게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 몸둘 바를 모르겠다. 어떤 부분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사람들이 원하는 도경수는 이런 모습이라는 걸 알아가고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모니터도 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실망 안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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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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