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두 걸그룹 소녀가 매력 넘치는 우정을 과시했다.
라붐 해인은 13일 자신의 SNS에 "안되겠다 케이야. 썬구리 하나 맞추러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해인과 케이는 한 카페에 마주보고 앉아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어플 효과로 눈에 선글라스를 씌워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돋보인다.
해인과 케이는 95년생 동갑내기로, 그룹인 라붐과 러블리즈 역시 2014년에 데뷔한 데뷔 동기이기도 하다. 라붐은 지난 4월 '휘휘'로 뮤직뱅크에서, 러블리즈는 5월 '지금, 우리'로 더쇼에서 각각 꿈꿔왔던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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