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황희찬을, 2선에 손흥민 기성용 이재성 지동원을 배치했다. 그 뒷선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한국영을, 포백 수비로는 김진수 곽태휘 장현수 최철순을 세웠다. 한국 골문은 권순태가 지켰다.
Advertisement
한국은 전반 20분 이재성의 왼발 슈팅이 상대 골키퍼 알시브의 선방에 막혔다.
Advertisement
대표팀은 전반 33분 손흥민의 팔 부상으로 이근호가 교체 투입됐다. 손흥민은 공중볼 경합 도중에서 떨어지면서 팔 통증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대표팀은 전반 40분 역습 과정에서 이근호의 슈팅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찬단됐다. 전반 43분 기성용의 중거리슛은 골대 위로 날아갔다.
한국의 9차전 상대는 이란(8월 31일)이다. 그리고 마지막 10차전은 우즈베키스탄전(9월 5일)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